식품 원산지 표기 광고 소재: 문구별 허용선과 표시 위치 기준

Oct 23, 2026
식품 원산지 표기 광고 소재: 문구별 허용선과 표시 위치 기준

식품 광고에서 원산지는 꾸밈말이 아닙니다. 법이 정한 표시 사항이고, 잘못 쓰면 광고 반려로 끝나지 않고 행정처분이나 형사처벌까지 갈 수 있는 문구입니다.

식품 원산지 표기 광고 소재에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어디에 어떻게 강조할지"를 정하는 게 아닙니다. 소재에 적은 원산지 문구가 실제 배합 원료와 맞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가공식품은 원료 하나가 국산이라고 해서 제품 전체를 "국내산"으로 부를 수 없습니다. 실무 사고는 대부분 여기서 납니다.

아래에서 원산지 표시 대상 원료를 고르는 기준, 문구별 허용선, 소재와 상세페이지의 표시 위치, 원료가 바뀔 때의 관리 순서를 기준별로 설명합니다.

1. 식품 원산지 표기 광고 소재, 먼저 알아야 할 법적 기준

원산지 표시는 「원산지표시법」을 따릅니다

식품 원산지 표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원산지표시법)과 시행령, 그리고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고시인 「원산지 표시요령」을 따릅니다.

식품의 거짓·과장 광고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식품표시광고법)이 따로 다룹니다.
즉 원산지 문구 하나가 두 법에 동시에 걸릴 수 있습니다.

광고 실무자가 기억해야 할 점은 하나입니다.
원산지 문구는 '마케팅 카피'가 아니라 '표시'로 판단됩니다.
"국산 콩으로 만든" 같은 짧은 문구도 사실관계가 틀리면 표시 위반이 됩니다.

위반 유형별 처벌 수준

원산지표시법은 위반 유형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눕니다.

위반 유형

예시

처벌 수준(법 조문 기준)

거짓 표시·혼동 우려 표시

수입 원료를 국산으로 표시, 원산지를 오인하게 하는 표현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병과 가능)

표시하지 않음

표시 대상인데 원산지를 적지 않음

1천만 원 이하 과태료

표시 방법 위반

위치·크기·방식이 기준에 맞지 않음

과태료

여기서 눈여겨볼 항목은 '혼동 우려 표시'입니다.
원산지를 직접 거짓으로 쓰지 않더라도, 소비자가 원산지를 오인하게 만드는 표현이면 거짓 표시와 같은 선상에서 다뤄집니다.

광고 소재가 위험해지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소재는 짧고 강하게 쓰려다 보니 "제주", "국산", "우리 땅" 같은 단어를 앞세우게 되는데, 이게 실제 원료 구성과 어긋나면 혼동 우려 표시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 핵심: 원산지 문구는 처벌 수위가 높은 표시 사항입니다. 소재 카피보다 원료 증빙이 먼저입니다.

가공식품은 '어떤 원료'를 표시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농산물·수산물 원물이라면 원산지가 하나라 단순합니다.
문제는 가공식품입니다. 원산지표시법 시행령은 배합 비율에 따라 표시 대상 원료를 정합니다.

배합 구조

원산지 표시 대상 원료

한 원료가 98% 이상

그 원료 1개

두 원료 합이 98% 이상

배합 비율 높은 순 2개

그 외

배합 비율 높은 순 3개

제품명에 원료명을 쓴 경우

위 기준과 별도로 그 원료도 표시

마지막 줄이 광고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제품명이 "흑마늘 진액"이면 흑마늘이 배합 3순위 밖이어도 흑마늘의 원산지를 표시해야 합니다.

광고 소재는 제품명을 크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품명에 들어간 원료의 원산지가 소재와 판매 페이지 어디에도 없는 상태가 자주 생깁니다.

※ 김치류처럼 품목별로 표시 대상 원료를 따로 정한 예외가 있습니다. 품목별 세부 기준은 최신 「원산지 표시요령」 고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원산지 광고 문구별 허용선: 써도 되는 표현과 안 되는 표현

"국내산" "국산"은 원료 단위로만 붙입니다

국산 원료는 "국산" 또는 "국내산"으로 표시하거나, 시·도명이나 시·군·구명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수입 원료는 국가명을 씁니다.

실무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원료 단위의 원산지를 제품 단위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소재 문구

실제 구성

판단

"국내산 쌀 100%로 지은 즉석밥"

쌀 원료 전량 국산

허용

"국내산 즉석밥"

쌀은 국산, 다른 원료는 수입

제품 전체가 국산으로 오인될 소지

"국산 콩 두부"

국산 콩 70%, 수입 콩 30%

혼합 사실과 비율을 함께 표시해야 함

"제주 감귤 주스"

감귤 일부만 제주산

지역명이 제품명에 들어가 혼동 우려

"100% 국내산"

표시 대상 원료 중 하나가 수입산

거짓 표시 위험

국산과 수입산이 섞였다면 혼합 비율이 높은 순서로 원산지와 비율을 함께 적습니다.
예: "콩(국산 70%, 미국산 30%)"

소재에서 "국산 콩"만 크게 쓰고 30%의 수입산을 지우면, 문장 자체는 틀리지 않아도 혼동 우려 표시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100%' '전량' '오직'은 증빙이 있을 때만

"100% 국내산", "전량 국산", "오직 우리 농산물" 같은 표현은 클릭률을 올리는 강한 카피입니다.
대신 하나라도 예외가 있으면 그대로 거짓 표시가 됩니다.

판단 기준은 이렇습니다.

💡

'100%'는 표시 대상 원료 전부에 해당할 때만 쓴다

배합 1~3순위 원료가 전부 국산이어도, 제품명에 들어간 원료가 수입산이면 '100% 국산'은 안 됨

소금·설탕·첨가물처럼 소량 원료까지 따지는 오해를 피하려면 "국산 ○○ 100%"처럼 원료명을 붙이는 편이 안전함

💡

'우리', '토종', '국민' 같은 우회 표현도 같은 기준으로 본다

"우리 땅에서 자란", "토종 ○○"은 원산지를 직접 적지 않았지만 국산이라는 인상을 줌

실제 원료가 수입산이면 혼동 우려 표시로 판단될 수 있음

💡

시각 요소도 표시로 본다

태극기, 한복, 특정 지역 풍경, 지자체 로고와 비슷한 그래픽은 원산지를 연상시킴

카피는 중립적인데 이미지가 원산지를 말하는 경우가 있으니, 카피와 이미지를 한 세트로 검토

원산지가 자주 바뀌는 원료는 '외국산' 표시 기준을 확인합니다

수입 원료는 수급 사정에 따라 국가가 자주 바뀝니다.
이럴 때 「원산지 표시요령」은 일정 조건(최근 일정 기간 안에 원산지 국가가 여러 차례 바뀐 경우 등)을 충족하면 "외국산"으로 표시하고 국가명은 별도 경로로 안내하는 방식을 허용합니다.

다만 이건 조건을 충족해야 쓸 수 있는 예외입니다.
"국가가 바뀌면 귀찮으니까 그냥 외국산으로 쓰자"는 판단은 위험합니다. 적용 조건과 병기 방식은 최신 고시 원문으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광고 소재 쪽에서 실용적인 해법은 간단합니다.
수입 원료의 원산지는 소재 카피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소재는 국산 원료처럼 변하지 않는 소구점에만 원산지를 쓰고, 변할 수 있는 원산지는 판매 페이지 표시에서 관리합니다.

상세페이지 과장광고 표현: 문구별 판정 기준과 고쳐 쓰는 법

3. 원산지 표시 위치: 광고 소재와 판매 페이지에서 나누는 기준

표시 의무의 기본 위치는 판매 페이지입니다

온라인 판매는 원산지표시법상 통신판매에 해당합니다.
「원산지 표시요령」은 전자매체를 통한 통신판매의 경우 원산지를 제품명 또는 가격 표시 주위에, 제품명 또는 가격 표시와 같거나 그보다 큰 글자로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실무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 상세페이지 맨 아래 '상품정보 제공고시' 표에만 원산지가 있는 경우입니다.
고시 표에는 들어가야 하지만, 그것만으로 '제품명·가격 주위' 기준을 충족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상품명 영역이나 가격 근처에도 원산지가 보이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둘, 상세페이지를 통이미지로 만드는 경우입니다.
이미지 안에 원산지를 작게 넣으면 모바일에서 사실상 읽히지 않습니다. 글자 크기 기준은 화면에서 실제로 보이는 크기로 판단된다고 생각하고 만드는 것이 맞습니다.

광고 소재에는 '쓴다면 정확하게'가 원칙입니다

배너나 숏폼 광고 소재가 판매 페이지와 같은 수준의 표시 의무를 지는지는 매체 형태와 판매 구조에 따라 해석이 갈릴 수 있습니다.
가격·구매 버튼이 함께 노출되는 쇼핑형 소재는 판매 표시에 가깝게 볼 여지가 크고, 순수 이미지 광고는 그보다 약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 기준은 이렇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재 유형

원산지 표시 기준

원산지를 소구하지 않는 소재

원산지 표시 생략 가능. 단, 이미지가 특정 원산지를 연상시키지 않아야 함

원산지를 소구하는 소재

원료명 + 원산지를 함께, 혼합이면 비율까지

가격·상품명이 함께 노출되는 쇼핑형 소재

판매 페이지 표시 기준에 준해 제품명·가격 근처에 표시

카탈로그·피드 기반 소재

상품명 필드에 원산지를 넣을지 피드 단계에서 결정

원산지를 소구하는 순간 그 문구는 표시 판단 대상이 됩니다.
"국산"을 크게 쓰고 "콩"을 작게 쓰거나, "국산 70%"의 비율을 영상 마지막 0.5초에만 띄우는 식은 피해야 합니다.

숏폼·영상 소재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

영상 소재는 원산지 문구가 '지나가는' 매체입니다.

숏폼에서 원산지를 소구한다면, 그 문구가 나오는 장면에서 원료명과 원산지가 같은 프레임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
첫 장면에서 "100% 국산"을 띄우고 원료명은 세 번째 장면에 따로 나오면, 시청자는 제품 전체가 국산이라고 이해합니다.

자막이 플랫폼 UI에 가려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하단 자막 영역에 원산지를 넣으면 좋아요·댓글 버튼이나 캡션에 가려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원산지 문구는 안전 영역 안쪽에 둡니다.

-> 핵심: 판매 페이지는 '반드시 정해진 위치·크기로', 광고 소재는 '쓴다면 원료명과 함께 정확하게'.

건기식 심의필 번호 소재 표기: 위치·가독성·변주 3가지 기준

4. 원료가 바뀔 때 식품 원산지 광고 소재 관리 순서

사고는 대부분 '나중에' 납니다

원산지 문제는 처음 소재를 만들 때보다 원료 수급처가 바뀐 뒤에 많이 생깁니다.

실무에서 흔한 흐름은 이렇습니다.
출시 초기에는 국산 원료로 만들어 "국내산 ○○"를 메인 카피로 소재를 제작합니다. 반응이 좋아 소재를 여러 버전으로 늘립니다.
몇 달 뒤 원료 가격이 오르거나 수급이 막혀 일부를 수입 원료로 바꿉니다. 상세페이지와 제품 포장은 고쳤지만, 광고 계정에 살아 있는 소재 수십 개는 그대로 돌아갑니다.

한 브랜드의 경우 생산팀은 원료를 바꿨고 상세페이지 담당자는 표시를 고쳤는데, 광고 운영 쪽에는 공유가 안 돼 위닝 소재가 몇 주간 "국내산"을 달고 돌아간 경우가 있었습니다.
성과가 좋은 소재일수록 끄기 아깝다는 이유로 오래 살아 있기 때문에, 위험도 그만큼 오래 노출됩니다.

원료 변경 시 점검 순서

💡

1단계: 원산지가 들어간 소재를 미리 태깅해 둔다

소재 이름이나 관리 시트에 '원산지 소구' 여부와 해당 원료를 기록

원료 변경 시 어떤 소재를 내려야 할지 바로 찾을 수 있어야 함

💡

2단계: 생산·구매 쪽 변경이 광고 운영까지 전달되는 경로를 만든다

원료 원산지·배합비 변경은 포장재 변경과 같은 무게로 공유

광고 소재, 상세페이지, 상품 피드, 오픈마켓 상품명을 한 번에 바꾸는 체크리스트로 묶기

💡

3단계: 소재 → 판매 페이지 → 피드 순으로 동시에 교체한다

소재만 바꾸고 피드 상품명에 "국내산"이 남아 있으면 쇼핑형 광고에서 그대로 노출됨

교체 후에는 실제 노출 화면으로 확인. 관리 화면 수정만으로 끝내지 않기

💡

4단계: 변경 이력과 원료 증빙을 함께 보관한다

원산지 단속은 거래명세서, 수입신고필증, 원료 입고 기록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함

어느 날짜부터 어떤 소재가 어떤 원료 기준이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함

처음부터 덜 바꾸는 카피 설계

원료 교체가 잦은 제품이라면 처음부터 원산지에 기대지 않는 소구점을 메인으로 잡는 것이 운영 부담을 줄입니다.
맛, 식감, 조리 시간, 용량, 보관 편의처럼 원료 국가가 바뀌어도 유지되는 속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반대로 원산지가 진짜 차별점이라면(예: 특정 지역 원료를 전량 계약 재배하는 경우) 그건 강하게 소구해도 됩니다.
이때는 소구 강도에 맞춰 증빙도 단단하게 준비해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원산지 표시와 함께 자주 문제 되는 표시 문구는 함량 표현입니다.

무설탕 제로 표기 광고 기준: 문구별 함량 수치와 허용선

자주 묻는 질문

Q. 식품 광고 배너에도 원산지를 꼭 적어야 하나요?
표시 의무의 기본 위치는 제품을 실제로 판매하는 페이지입니다. 다만 소재에서 원산지를 언급하거나, 가격·상품명이 함께 나오는 쇼핑형 소재라면 그 문구도 표시로 판단됩니다. 원산지를 소구한다면 원료명과 원산지, 혼합 시 비율까지 함께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Q. 국산 원료가 일부만 들어가도 "국내산"이라고 써도 되나요?
원료 단위로는 쓸 수 있지만 제품 전체를 "국내산"으로 부르면 안 됩니다. "국내산 ○○ 사용"처럼 원료명을 붙이고, 같은 원료에 수입산이 섞였다면 "○○(국산 70%, 미국산 30%)"처럼 비율을 함께 표시해야 합니다.

Q. 가공식품 원산지는 어떤 원료까지 표시해야 하나요?
배합 비율에 따라 다릅니다. 한 원료가 98% 이상이면 그 원료, 두 원료 합이 98% 이상이면 상위 2개, 그 외에는 상위 3개 원료의 원산지를 표시합니다. 제품명에 원료명을 썼다면 그 원료도 별도로 표시해야 합니다.

Q. 원산지 표시 위반 시 처벌은 어느 정도인가요?
거짓 표시나 혼동 우려 표시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대상입니다. 표시를 아예 하지 않거나 표시 방법을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고 소재의 과장 문구가 혼동 우려 표시로 판단되면 형사처벌 영역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Q. 수입 원료 국가가 자주 바뀌면 소재를 어떻게 관리하나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수입 원료의 원산지를 소재 카피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판매 페이지 표시는 고시 기준에 맞춰 관리하고, 소재는 원료 국가와 무관한 소구점으로 설계합니다. 원산지 소구 소재는 따로 태깅해 원료 변경 시 바로 내릴 수 있게 해 둡니다.

마무리

식품 원산지 표기 광고 소재에서 문제가 되는 건 대부분 문구가 '틀려서'가 아닙니다.
원료 단위의 사실을 제품 단위로 키우거나, 원료가 바뀐 뒤에도 소재가 그대로 돌아가는 구조에서 문제가 생깁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원료 확인 → 문구 허용선 → 표시 위치 → 변경 관리

배합 비율로 표시 대상 원료를 먼저 정하고, "100%·전량·우리" 같은 강한 표현은 증빙이 있을 때만 씁니다.
판매 페이지는 제품명·가격 근처에 정해진 크기로 표시하고, 소재는 원산지를 쓴다면 원료명과 함께 정확하게 씁니다.
그리고 원산지가 들어간 소재는 원료 변경과 함께 움직이도록 관리 경로를 만들어 둡니다.

원산지 문구는 클릭률을 올리는 강한 무기입니다.
그만큼 처벌 수위도 높기 때문에, 카피를 쓰기 전에 원료 증빙부터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글쓴이 메모:
- 실제 포스트 목록에서 원산지 표기를 다룬 글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검색 의도가 겹치지 않는다고 보고 새 글로 작성했습니다. 내부 링크 3개는 모두 목록에 있는 제목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법 기준 중 일부는 발행 전에 최신 고시 원문과 대조해 확인해 주세요. 제가 기억에 기대어 쓴 부분이고, 이번에 원문을 따로 찾아보지는 않았습니다. 확인할 항목은 세 가지입니다.
- 처벌 수준(거짓 표시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 가공식품 표시 대상 원료 기준(98% / 상위 2개 / 상위 3개)
- 통신판매 표시 위치·크기 기준
- 본문에 고시를 확인하라고 안내한 두 부분('외국산' 표시 조건, 품목별 예외)은 구체 수치를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Sha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