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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스토리 광고 사이즈: 릴스와 다른 안전 영역 기준

    Sep 28, 2026
    메타 스토리 광고 사이즈: 릴스와 다른 안전 영역 기준
    Contents
    1. 메타 스토리 광고 사이즈 기본 규격권장 규격은 9:16, 1080×1920스토리 지면 기본 사양 정리해상도를 낮게 뽑으면 생기는 문제2. 스토리 광고 안전 영역: 릴스와 다르게 잡아야 하는 이유스토리 화면에서 가려지는 곳스토리와 릴스, 비율은 같아도 가려지는 곳이 다르다한 소재를 두 지면에 같이 쓸 때의 기준스토리 전용 소재라면 하단을 이렇게 활용3. 피드 소재를 스토리에 쓸 때: 자동 변환과 전용 제작 판단 기준1:1, 4:5 소재가 스토리에 들어가면 생기는 일자동 변환으로 버텨도 되는 경우9:16 전용 소재를 만들어야 하는 신호에셋 맞춤 설정으로 지면별 소재 나누기4. 스토리 광고 사이즈 적용 전 체크리스트노출 시간이 메시지 양을 결정한다영상 스토리 소재에서 자주 놓치는 것업로드 전 최종 점검자주 묻는 질문마무리

    "메타 스토리 광고 사이즈는 1080×1920 하나만 알면 된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실제 성과를 가르는 건 캔버스 크기가 아니라, 그 안에서 UI에 가려지지 않는 안전 영역을 어떻게 잡느냐입니다.

    스토리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건 9:16 비율로 만들되, 상단과 하단을 각각 약 14%씩 비워 두는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스토리와 릴스는 비율은 같아도 가려지는 위치가 다릅니다. 그래서 한 소재를 두 지면에 같이 쓸 때는 기준을 따로 세워야 합니다.

    아래에서 스토리 지면만의 규격, 릴스와 달라지는 안전 영역, 피드 소재를 스토리에 돌려 쓸 때의 판단 기준을 순서대로 설명합니다.

    메타 광고 지면 전체의 비율은 메타 광고 소재 사이즈 정리: 지면별 비율과 안전 영역 기준에, 릴스 규격은 메타 릴스 광고 사이즈: 9:16 규격과 안전 영역 기준에 따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 글은 그중에서 스토리 지면에서만 달라지는 부분만 다룹니다.

    1. 메타 스토리 광고 사이즈 기본 규격

    권장 규격은 9:16, 1080×1920

    스토리는 휴대폰 화면 전체를 채우는 전면형 지면입니다.
    화면을 꽉 채우는 비율은 9:16이고, 권장 해상도는 1080×1920픽셀입니다.

    메타 광고 관리자에서 스토리 지면은 1.91:1부터 9:16까지 폭넓은 비율을 받습니다.
    하지만 "받는다"는 것과 "제대로 보인다"는 것은 다릅니다.

    9:16보다 가로로 넓은 소재가 들어가면 화면이 다 차지 않습니다.
    남는 위아래 공간은 배경색이나 흐림 처리로 채워지고, 실제 소재는 화면 가운데에 작게 뜹니다.

    -> 스토리는 9:16 전용 소재를 기본값으로 두는 게 맞습니다.

    스토리 지면 기본 사양 정리

    항목

    스토리 기준

    실무 메모

    권장 비율

    9:16

    화면을 꽉 채우는 유일한 비율

    권장 해상도

    1080×1920px

    해상도가 낮으면 전면 노출에서 흐리게 보임

    허용 비율 범위

    1.91:1 ~ 9:16

    9:16이 아니면 위아래 여백이 자동으로 채워짐

    상·하단 안전 여백

    각 약 14%(약 250px 전후)

    텍스트·로고·핵심 제품은 이 밖에 두기

    실제 안전 영역

    약 1080×1420px

    핵심 메시지는 이 영역 안에 배치

    이미지 노출 시간

    약 5초

    한 장에 담을 메시지 수를 제한해야 하는 이유

    파일 형식이나 용량, 영상 길이 제한은 메타 광고 가이드에서 수시로 바뀝니다.
    제작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고, 영상 길이는 사양보다 지면과 목표에 맞춰 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이 부분은 메타 광고 영상 길이: 지면·목표별로 정하는 3가지 기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해상도를 낮게 뽑으면 생기는 문제

    실무에서 자주 보는 실수가 있습니다.
    피드용 1080×1080 이미지를 세로로 늘리거나 잘라서 1080×1920 캔버스에 억지로 맞추는 경우입니다.

    피드에서는 화면의 일부만 차지해서 티가 덜 나지만, 스토리는 화면 전체를 씁니다.
    늘린 이미지는 제품 질감과 텍스트 외곽이 뭉개져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 스토리 소재는 처음부터 1080×1920 캔버스에서 제작하는 게 원칙입니다.

    2. 스토리 광고 안전 영역: 릴스와 다르게 잡아야 하는 이유

    스토리 화면에서 가려지는 곳

    스토리 광고 위에는 여러 UI 요소가 겹쳐서 올라갑니다.

    상단: 진행 바, 브랜드 프로필 이미지·이름, '광고' 표시, 닫기 버튼
    하단: CTA 버튼(더 알아보기, 구매하기 등)과 위로 밀기 영역

    이 요소들이 화면 위아래 약 14%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메타는 스토리 소재의 상·하단 각 약 14% 안에는 텍스트나 로고를 넣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이 영역에 로고를 넣으면 프로필 이름과 겹치고, 하단 문구는 CTA 버튼 뒤로 숨습니다.
    소재 자체는 멀쩡해도 사용자 화면에서는 반쯤 잘린 광고가 됩니다.

    스토리와 릴스, 비율은 같아도 가려지는 곳이 다르다

    스토리와 릴스는 둘 다 9:16입니다. 그래서 같은 소재를 양쪽에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UI 구조를 보면 가려지는 영역의 모양이 전혀 다릅니다.

    구분

    스토리

    릴스

    상단 가림

    약 14%

    약 14%

    하단 가림

    약 14% (CTA·위로 밀기)

    약 35% (캡션·CTA·음원 정보)

    좌우 가림

    거의 없음

    우측 약 6% (좋아요·댓글·공유 아이콘)

    1080×1920 기준 안전 영역

    약 1080×1420

    약 950×980 전후

    핵심 배치 위치

    화면 중앙~중하단까지 활용 가능

    화면 중앙~중상단에 몰아야 함

    숫자로 보면 차이가 확실합니다.
    스토리는 세로로 1,400px 넘게 쓸 수 있지만, 릴스는 하단 캡션 영역 때문에 안전 영역이 거의 정사각형에 가깝게 줄어듭니다.

    한 소재를 두 지면에 같이 쓸 때의 기준

    스토리와 릴스를 한 소재로 같이 운영한다면 기준은 하나입니다.
    더 좁은 쪽, 즉 릴스 안전 영역에 맞춰 핵심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릴스 기준으로 만든 소재는 스토리에 올라가도 가려지지 않습니다.
    반대로 스토리 기준으로 만든 소재는 릴스에서 하단 1/3이 캡션에 덮입니다.

    스토리 기준으로 가격이나 할인 문구를 화면 하단 60~80% 높이에 배치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 소재가 릴스에 함께 노출되면 가격 정보가 캡션과 CTA 뒤로 가려집니다.
    스토리 지표는 괜찮은데 릴스 지표만 유독 낮다면, 소재 문제보다 이런 배치 문제를 먼저 의심해볼 만합니다.

    -> 공용 소재는 릴스 기준으로 배치하고, 스토리 전용 소재에서만 하단 공간을 적극적으로 씁니다.

    스토리 전용 소재라면 하단을 이렇게 활용

    스토리만 노리는 소재라면 릴스보다 쓸 수 있는 세로 공간이 훨씬 넓습니다.
    이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은 대체로 두 가지입니다.

    ① 제품 → 혜택 → 행동 유도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시선을 흘리는 구성
    ② 하단 CTA 버튼 바로 위에 "위로 밀어 확인" 같은 행동 유도 요소를 배치하는 구성

    단, 이 경우에도 CTA 버튼 영역 자체(하단 약 14%)는 비워둬야 합니다.
    버튼 바로 위까지만 쓰는 게 기준입니다.

    3. 피드 소재를 스토리에 쓸 때: 자동 변환과 전용 제작 판단 기준

    1:1, 4:5 소재가 스토리에 들어가면 생기는 일

    제작 여력이 부족하면 피드용 1:1이나 4:5 소재 하나로 모든 지면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메타는 스토리 지면에서 소재를 화면 가운데에 두고, 남는 위아래 공간을 소재에서 뽑은 배경색이나 흐림 효과로 채웁니다.

    광고 관리자의 Advantage+ 크리에이티브 옵션이 켜져 있으면 이미지 확장이나 배경 생성 같은 자동 보정이 더 들어가기도 합니다.
    겉으로는 "알아서 맞춰주니 괜찮다"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전면형 지면에서 화면의 절반 가까이가 여백이면, 사용자는 이 화면을 광고로 인식하고 곧바로 넘기기 쉽습니다.

    자동 변환으로 버텨도 되는 경우

    모든 소재를 9:16으로 따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 조건이라면 피드 소재를 자동 변환으로 쓰는 것도 합리적입니다.

    • 스토리 지면 지출 비중이 전체의 일부에 그치고, 피드가 주력 지면인 경우

    • 소재 테스트 단계라 어떤 메시지가 먹히는지 빨리 확인하는 게 우선인 경우

    • 소재 자체가 제품 단독 컷처럼 단순해서, 가운데에 작게 떠도 메시지가 읽히는 경우

    이때도 지면별 성과 분석(게재 위치 기준)으로 스토리 구간의 CTR과 전환 단가는 따로 봐야 합니다.

    9:16 전용 소재를 만들어야 하는 신호

    반대로 아래 신호가 보이면 스토리 전용 소재를 만들 시점입니다.

    ① 게재 위치 분석에서 스토리 지출 비중이 커졌는데, CTR이 피드보다 눈에 띄게 낮은 경우
    ② 텍스트가 많은 소재라 가운데에 작게 뜨면 글자가 읽히지 않는 경우
    ③ 브랜드 톤이 중요해서 자동 생성된 배경이 브랜드 이미지와 어긋나는 경우

    특히 ①이 중요합니다.
    Advantage+ 게재 위치를 쓰면 알고리즘이 스토리에 예산을 상당히 몰아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피드용 비율을 그대로 쓰고 있다면, 예산은 스토리로 가는데 소재는 스토리에 맞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에셋 맞춤 설정으로 지면별 소재 나누기

    전용 소재를 만들었다면 광고 세트를 따로 쪼갤 필요는 없습니다.
    광고 단위에서 '게재 위치별 에셋 맞춤 설정'을 쓰면 하나의 광고 안에서 피드에는 4:5를, 스토리·릴스에는 9:16을 붙일 수 있습니다.

    지면별로 광고 세트를 나누면 데이터가 분산되어 학습이 느려집니다.
    소재는 지면별로 나누고, 세트는 하나로 유지하는 게 기본 구조입니다.

    -> 판단 순서는 "게재 위치별 지출 비중 확인 → 스토리 구간 효율 확인 → 전용 소재 제작 → 에셋 맞춤 설정으로 연결"입니다.

    4. 스토리 광고 사이즈 적용 전 체크리스트

    노출 시간이 메시지 양을 결정한다

    스토리 이미지 광고는 약 5초 동안 노출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사이즈를 맞추는 것만큼 5초 안에 읽을 수 있는 양만 담았는지도 중요합니다.

    실무에서는 이미지 한 장당 메시지 하나를 원칙으로 두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헤드라인 한 줄, 보조 문구 한 줄, 제품 이미지 정도가 5초 안에 소화되는 분량입니다.
    더 많이 말해야 한다면 한 장에 몰아넣지 말고 카드를 나누거나 영상으로 전환하는 게 낫습니다.

    텍스트 비율 자체에 대한 규제는 사라졌지만, 전면형 지면에서 글자가 많으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더 빨리 넘기게 됩니다.
    이 부분은 메타 광고 텍스트 비율: 20% 규칙 폐지 후 실무 기준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스토리 소재에서 자주 놓치는 것

    영상 소재는 첫 프레임부터 9:16으로 촬영하거나 편집해야 합니다.
    가로 영상을 세로 캔버스에 넣고 위아래를 텍스트로 채우는 방식은 안전 영역 밖에 텍스트가 걸리기 쉽습니다.

    또 스토리는 소리를 켜고 보는 사용자와 끄고 보는 사용자가 섞여 있습니다.
    자막을 넣는다면 하단 14% 위쪽, 화면 중하단에 배치해야 CTA 버튼과 겹치지 않습니다.

    업로드 전 최종 점검

    지금 스토리 소재를 올리기 전에 아래 항목을 하나씩 확인해보세요.

    [] 캔버스가 1080×1920(9:16)으로 제작되었는가?
    [] 로고·헤드라인·가격 정보가 상단 약 250px, 하단 약 250px 영역 밖에 있는가?
    [] 같은 소재를 릴스에도 쓴다면, 하단 35%와 우측 6%까지 비워두었는가?
    [] 이미지 한 장에 담긴 메시지가 5초 안에 읽히는 분량인가?
    [] 광고 관리자 미리보기에서 스토리 지면을 직접 열어 UI와 겹치는지 확인했는가?
    [] 피드용 소재를 함께 쓴다면, 에셋 맞춤 설정으로 지면별 소재를 분리했는가?

    마지막 항목의 미리보기 확인은 생략하면 안 됩니다.
    디자인 툴의 가이드라인과 실제 앱 UI는 기기와 앱 버전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메타 스토리 광고 사이즈는 몇 픽셀인가요?
    권장 규격은 9:16 비율, 1080×1920픽셀입니다. 1.91:1부터 9:16까지 업로드는 가능하지만, 9:16이 아니면 위아래 여백이 자동으로 채워져 화면을 꽉 채우지 못합니다.

    Q. 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 안전 영역은 어디까지인가요?
    상단과 하단 각각 약 14%, 1080×1920 기준으로 약 250px 전후를 비워두는 것이 기준입니다. 이 영역에는 프로필 정보와 CTA 버튼이 올라가므로 텍스트·로고·가격 정보를 배치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Q. 스토리 광고와 릴스 광고 사이즈가 같은데 같은 소재를 써도 되나요?
    비율은 같아서 사용은 가능하지만, 릴스는 하단 약 35%와 우측 약 6%가 추가로 가려집니다. 한 소재를 같이 쓸 거라면 더 좁은 릴스 안전 영역에 맞춰 핵심 요소를 배치해야 두 지면 모두에서 온전하게 보입니다.

    Q. 피드용 1:1 이미지를 스토리 광고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테스트 단계나 스토리 지출 비중이 작을 때는 자동 변환으로 써도 괜찮습니다. 다만 스토리 지출이 커졌는데 피드보다 CTR이 낮다면, 9:16 전용 소재를 만들어 에셋 맞춤 설정으로 붙이는 편이 낫습니다.

    마무리

    메타 스토리 광고 사이즈의 핵심은 세 가지로 정리됩니다.

    첫째, 캔버스는 9:16, 1080×1920으로 처음부터 제작합니다.
    둘째, 상·하단 각 약 14%는 비워두고 핵심은 약 1080×1420 안에 넣습니다.
    셋째, 릴스와 함께 쓰는 소재라면 더 좁은 릴스 안전 영역에 맞춥니다.

    규격을 맞추는 일은 5분이면 끝나지만, 가려진 소재로 집행하면 비용이 계속 샙니다.
    지금 집행 중인 광고의 게재 위치 분석을 열어 스토리 구간 CTR만 따로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피드와 차이가 크다면, 예산을 건드리기 전에 사이즈와 안전 영역부터 점검하는 게 먼저입니다.


    ※ 발행 전 참고: 이미 발행된 「메타 릴스 광고 사이즈: 9:16 규격과 안전 영역 기준」, 「메타 광고 소재 사이즈 정리: 지면별 비율과 안전 영역 기준」과 검색 의도가 일부 겹칠 수 있습니다. 서로 순위를 깎아먹지 않도록 이 글은 스토리에만 해당하는 내용(릴스와 안전 영역 비교, 피드 소재를 전환할지 판단하는 기준)으로 범위를 좁혔고, 본문 앞부분에서 두 글로 링크를 걸었습니다. 발행 후 두 글과 순위가 서로 밀어내면 기존 글에 합치는 쪽도 검토해 주세요. 수치(14%, 35%, 6%, 5초 등)는 메타가 공개한 가이드 기준이라 발행 직전에 한 번 더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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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s
    1. 메타 스토리 광고 사이즈 기본 규격권장 규격은 9:16, 1080×1920스토리 지면 기본 사양 정리해상도를 낮게 뽑으면 생기는 문제2. 스토리 광고 안전 영역: 릴스와 다르게 잡아야 하는 이유스토리 화면에서 가려지는 곳스토리와 릴스, 비율은 같아도 가려지는 곳이 다르다한 소재를 두 지면에 같이 쓸 때의 기준스토리 전용 소재라면 하단을 이렇게 활용3. 피드 소재를 스토리에 쓸 때: 자동 변환과 전용 제작 판단 기준1:1, 4:5 소재가 스토리에 들어가면 생기는 일자동 변환으로 버텨도 되는 경우9:16 전용 소재를 만들어야 하는 신호에셋 맞춤 설정으로 지면별 소재 나누기4. 스토리 광고 사이즈 적용 전 체크리스트노출 시간이 메시지 양을 결정한다영상 스토리 소재에서 자주 놓치는 것업로드 전 최종 점검자주 묻는 질문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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